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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남구 신정동에 8일 위치한 아르누보 주상복합 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사진출처YTN 방송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8일 어제 밤 늦은 11시7분 울산시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아르누보 주상복합 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은 건물 12층에서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위아래로 번지고 있으며 인근 대형마트 옥상으로 옮아붙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인명구조와 함께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나자 주민 수백명이 대피했으며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인명구조와 함께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울산 화재로 현재까지 1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연기흡입 부상자는 10명으로 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끝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ews062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