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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희선이 답답함을 토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희선이 임원희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희선은 임원희에게 "소개팅 어떻게 됐어요?"라고 물었고 이에 임원희가 "한 번도 안 만났다. 만날 수가 없던 게 그동안 2.5단계였잖아."라고 말해 MC들과 김희선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2.5단계 끝났으니 슬슬 연락해보려고 한다. 연락 안한지 일주일이 넘었다. 소개팅하고 매일 톡을 해야 하나? 상대방이 싫어할 거 같은데"라고 말하자 김희선은 답답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소희는 1986년생으로 올해 34세이며 14살에 모친인 소희통상의 이혜경 대표가 론칭한 브랜드 런웨이에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마이 시크릿 호텔', '최고의 연인', '겟 잇 스타일', '팔로우 미'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