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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미연 나이 "아들이 벌써 중3..." |
원미연 나이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전해졌다.
1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가을의 전설 허스키 보이스'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박상민, 원미연, 김정민, 한혜진, 권선국이 출연했다.
원미연은 "가수보다 엄마로서 더 바쁘다"고 운을뗐다.
이어 원미연은 "아이가 중학교 3학년이다. 요즘 학부모 모임도 다니는데 너무 즐겁다"라며 "배우는 점이 많다"고 전했다.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쉰 여섯살인 원미연은 서울 출신으로 198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들녘에서'라는 곡으로 출전해 비록 입상은 못했지만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