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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정도명 철학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전진, 류이서 부부가 역술인을 찾는 모습이 그려지면서다.
이날 역술인은 류이서와 전진과의 궁합에 대해 "남자는 물, 여자는 풀잎이라 서로를 필요로 한다. 그런데 물이 너무 많다. 그래서 아내 입장에서 저 남자가 왜 저럴까, 한 번씩 다른 사람 같다고 느끼는 때가 올 텐데 그럴 때를 잘 넘겨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것만 조심하면 잘 살 수 있다. 궁합은 최고로 좋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흐뭇하게 했다. 그러나 "그런데 제일 큰 문제가 있다. 아내의 사주에 불이 없는데 이건 임신이 잘 안 된다. 임신에 해로운 찬 기운을 갖고 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그러면서 역술인은 "이 사주에는 아이가 안 보인다. 아이가 나올 시기는 지났다. 그런데 남편 운으로 내년까지 임신이 가능하다. 건강 관리를 잘하면서 준비를 하면 임신이 가능할 거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안심시켰다.
이어 "아들은 깡 마른 아들이 나올 거다. 그런데 머리는 되게 좋은 천재다. 딸이 태어나면 통통한 아이가 나올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진은 "마른 아들이 나오면 운동으로 벌크업을 시키고 딸이 태어나면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시키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