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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멜라 앤더슨, 한뼘 비키니 입고 볼륨몸매 과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파멜라 앤더슨의 몸매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파멜라 앤더슨의 수영복 몸매가 공개됐다.
파멜라 앤더슨은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볼륨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육감적인 라인을 뽐내고 있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파멜라 앤다슨은 자신과 2년 동안 일한 40대 보디가드와 연애를 시작했다. 코로나 19 봉쇄 기간 중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파멜라 앤더슨은 지난 2월 20일 말리부에서 74세의 존 피터스와 결혼식을 올렸다가 12일만에 헤어졌다. 이 결혼은 5번째이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