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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은 나이, 김혜수와 몇살 차이? (출처:워너브라더스 코리아)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영화 '내가 죽던 날'의 주연 김혜수와 이정은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화제다.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의 선택을 그린 영화다.
'내가 죽던 날'에서 김혜수는 절벽 끝에서 사라진 소녀 세진(노정의)을 추적하며 삶의 진실과 마주하는 형사 현수 역을, 이정은은 손을 내밀어 준 무언의 목격자 순천댁 역을 맡았다.
영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자 김혜수, 이정은의 나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이정은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두 사람은 모두 미혼이다.
한편, 이정은은 1991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해 영화 '기생충'으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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