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써치' 인물 관계도/(사진='써치'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정수정에게 관심이 몰리고 있다.
드라마 '써치'로 돌아온 정수정, 장동윤이 '도레미마켓'에서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1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OCN 새 드라마 '써치'의 주역 정수정, 장동윤이 출연했다.
정수정은 '써치'의 배역에 대해 "특임대 브레인 역을 맡았다. 결정적 역할도 하고 모두를 이성적으로 좌지우지하는 역할"이라고 소개했고 장동윤은 "DMZ에서 일어난 어떤 사건에 수색대 군견병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1994년생인 정수정과 혜리는 동갑내기 친구이자 함께 활동했던 동료. 두 사람은 10년만의 만남이라며 어색한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혜리는 "동갑 친구가 별로 없어서 특별한 느낌이 있었다"고 말했고 정수정은 "혜리는 그 당시에도 막 달려드는 친구였다. 참 일관적인 친구"라고 회상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