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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1a4 진영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웨어 브랜드 ‘에르노(HERNO)'에서 진행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나윤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배우 진영의 B1A4 탈퇴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B1A4는 2018년 6월 진영(정진영)과 바로(차선우)가 탈퇴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에 실패한 것.
당시 소속사는 “B1A4 멤버들과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랫동안 논의한 끝에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각자의 길을 걷고자 한 진영과 바로의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꾸준히 재계약을 논의했지만 결국 진영과 바로는 각자의 길을 택했고 산들과 공찬, 신우는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3인 체제로 전환했다.
한편 산들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계약 시점에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들더라"면서 "우리가 어쩌다가 안 맞아서 이렇게 됐나 싶었다. 그런 상황들이 너무 싫었다"라며 앞서 재계약이 불발된 진영, 바로(차선우)에 대해 언급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