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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갓세븐 영재, "2, 3학년 때 같은 반"...누리꾼 "1학년 때 이미 전학"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10-21 10:40

갓세븐 영재/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갓세븐의 멤버 영재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에 흽싸였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돌 학폭 가해자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글에서 학폭 피해자는 자신이 청각장애인 및 지적장애인이며 목포기계공업고등학교 재학 당시 영재와 2, 3학년 같은반이었다고 주장했다.

게재된 글에 따르면 영재는 이유없이 자신을 때렸고 돈을 빌렸는데도 갚지 않고 빵셔틀을 시켰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글이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영재가 목포공업고등학교를 다닌 것은 사실이지만 1학년 때 이미 서울로 전학을 갔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확인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재는 지난 2014년 그룹 갓세븐으로 데뷔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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