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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29·본명 배주현)사진출처=아이린이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레드벨벳 멤버 아이린(29·본명 배주현)이 스타일리스트 겸 패션에디터 A씨에 대한 갑질 의혹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다.
아이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사과문을 올렸다.
아이린은 "큰 상처를 드린 점,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겠다"고 덧붙였다.
news062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