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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보건복지부 종합평가` 3개 분야 4개상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1-06-02 18:45


 경남 창원시가 안정된 노후생활과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2010년 보건복지부 종합평가대회`에서 3개 분야 4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창원시니어클럽의 `행복나르미 택배사업단`(시장형 분야)과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의 `근무지는 내집 사업단`(파견형분야)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진해시니어클럽의 `숲 해설가 사업`(교육형분야), 창원노인종합복지관의 `공동작업장`(시장형분야)이 우수상 수행기관에 선정돼 지난 5월31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창원시니어클럽은 지난해 대상에 이어 이번 수상까지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창원시의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인구 증가로 인한 초고령 사회 대비를 위한 노인들의 적성에 맞는 개별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노인문제를 민관이 함께 공유하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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