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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방송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사망원인이 재조명되고 있다.
구본무 회장은 지난 2018년 5월 2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당시 LG는 “구 회장이 1년간 악성 뇌종양으로 투병을 하는 가운데, 연명치료는 하지 않겠다는 평소 뜻에 따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영면했다”고 밝혔다.
장례는 조용하고 간소하게 치르기를 원했던 고인의 유지와 유족들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하며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