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 일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장범준, 저작권료+건물 시세 얼마길래? '매년 10억에 매매가 2배 폭등'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0-23 22:04

자료사진.(사진출처=장범준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가수 장범준의 저작권료가 화제다.

앞서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 ‘요즘것들 최애 명곡’ 5위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 엔딩’이 언급됐다.

2012년 세상에 나온 ‘벚꽃 엔딩’은 장범준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매년 봄이면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곡으로 일명 ‘봄 캐럴’이라고도 불리는 곡이다. 

‘TMI뉴스’ 장도연은 “2017년 기준으로 공개된 저작권료가 60억원이다”라며 “매년 10억원 씩 벌어들인 셈이다. ‘벚꽃 연금’이라 불릴 만 하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저작권료와 음원 등을 포함하면 약 46억 원에 달한다.

2014년 4월 어머니와 공동명의로 강남구 대치동에 대지면적 194.5㎡, 지하 1층~지상 3층 제2종근린생활시설을 매입했다. 이 건물을 매입할 당시 매입금액은 20억원이었다. 이 건물은 1989년7월에 준공됐다. 매입당시 보증금 약 4억원, 대출 약 7억5000만원으로 실제 매입에 사용된 그액은 약 8억5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장범준이 이 건물을 매입할 당시 매입금액은 20억원이었지만 4년이 지난 현재 시세는 40억원 정도로 두 배 올랐다고 9일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ananewsent@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