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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호뎐' 이태리 이무기로 등장, 순풍산부인과 정배 맞아? 사진=tvN '구미호뎐' 방송화면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구미호뎐' 이태리가 첫 등장해 관심을 끌고있다.
28일 방송된 tvN드라마 '구미호뎐' 7화에서 이무기(이태리)가 어린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장(엄효섭)은 이무기의 성장을 위해 베이비 시터를 고용해, 베이비 시터에게 "애 밥만 잘 챙겨주시면 됩니다"라며 마지막말을 전했다.
이후 베이비 시터는 이무기 성장의 발판이 되었고, 어린아이의 몸을 갖고 있던 이무기는 어른의 몸으로 성장했다.
이무기 역을 맡은 이태리의 훈훈한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이무기 잘컷네... 뿌듯한걸.?", "순풍산부인과 정배다!", "와 진짜 잘컷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태리는 과거 1998년 방송된 순풍산부인과에 아역 정배역을 맡았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