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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러코스터 버거 식당 가짜로 밝혀지며 식스센스 종영(사진= tvN) |
식스센스 수족관식당·대정역 칼국수 식당·롤러코스터 버거 식당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는 차태현이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특이한 식당을 주제로 가짜 식당 찾기에 나섰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롤러코스터 식당'이였다.
롤러코스터 식당은 주방에서 완성된 햄버거, 감자튀김을 냄비에 담아냈다.
이어 완성된 음식을 롤러코스터 레일에 내려보내 손님 테이블까지 전달했다.
가게 사장은 "아이들, 연인들 주된 고객이며 포장이 쉬운 햄버거를 메뉴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의심 가득한 목소리로 전소민은 "가게 하기 전에 무슨 일을 했냐"고 물었고 사장은 "건축업을 했다. 가게 구조상 층고가 높은 곳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사장의 답을 들은 멤버들은 "이제서야 좀 믿음이 간다"며 안심했다. 하지만 차태현은 "수제버거인데 소스가 너무 없다"며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대망의 식스센스 마지막회의 가짜 식당은 '롤러코스터 식당'이였다.
제작진이 40일 동안 공을 들여 만든 롤러코스터 식당이 가짜로 밝혀지며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1번 식당은 파주에 위치한 임진강수라상, 2번 식당은 대정역 앞 교외선우리집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