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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두 교황' "경청, 사회가 변할 수 있다"(사진=방송화면) |
MC 장성규가 영화 속 메시지를 통해 ‘경청’을 다짐했다.
1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보수와 진보의 갈등과 화합을 그린 영화 ‘두 교황’과 ‘더 퀸’에 대해 다룬다.
‘두 교황’은 보수와 진보를 떠나 소통과 변화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영화이고 ‘더 퀸’은 영국 왕실을 둘러싼 전통과 개혁의 갈등과 승복을 담은 영화이다.
한편, MC 장성규는 ‘경청을 통해 사회가 변할 수 있다’라는 영화 속 메시지를 통해 “앞으로 악플을 직시하겠다”고 밝히며 “녹화 중 쩍벌(?)이 보기 좋지 않다는 댓글을 보고 다리를 오므리고 있기로 했다. 앞으로도 많은 의견 부탁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희 교수와 김종배 시사평론가가 함께하는 JTBC ‘방구석1열’은 1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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