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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선공개 영상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영화 '도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가 뭉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다.
이제훈은 1984년생으로 37세이며 조우진은 1979년생으로 42세, 임원희는 1970년생으로 51세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