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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복귀·결승골' 토트넘, 브라이튼에 2-1 승리(경기종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11-02 06:11

(사진=토트넘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레스 베일이 복귀골을 터트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토트넘 핫스퍼 FC는 2일 오전 4시 15분(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와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해리 케인, 손흥민선수, 라멜라, 은돔벨레, 시소코, 호이비에르, 레길론, 다이어, 알더웨이럴트, 맷 도허티, 요리스가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조 하트, 벤 데이비스, 로든, 윙크스, 로 셀소, 가레스 베일, 루카스 모우라가 이름을 올렸다.

전반 5분 손흥민선수의 패스를 받은 레길론이 왼발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6분 손흥민선수가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올렸으나 수비에게 막혔다.

전반 11분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본인이 직접 키커로 나서 마무리하면서 토트넘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19분 손흥민선수가 상대 패스를 가로챈 후 수비수 한명을 제치고 오른발 감아차기를 시도했으나 골대 밖으로 벗어났다.

전반 추가시간 토트넘의 프리킥 상황 라멜라가 직접 득점을 노렸으나 벗어났다.

후반 10분 그로스의 패스를 받은 램프티가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는 1-1 동점이 됐다.

후반 14분 랄라나가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알더웨이럴트에게 막혔다.

후반 17분 토트넘의 은돔벨레가 빠지고 로 셀소가 투입됐다.

후반 20분 브라이튼의 마치가 빠지고 베르나르두가 투입됐다.

후반 22분 라멜라가 기습적인 왼발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맞고 튕겨나왔다.

후반 24분 토트넘의 라멜라가 빠지고 베일이 투입됐다.

후반 27분 레길론의 크로스를 베일이 머리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는 2-1이 됐다.

후반 28분 브라이튼의 트로사르가 빠지고 대니 웰백이 투입됐다.

후반 33분 브라이튼의 램프티가 빠지고 맥 칼리스터가 투입됐다.

후반 38분 토트넘의 손흥민선수가 빠지고 벤 데이비스가 투입됐다.

후반 42분 로 셀소가 왼발 중거리 슈팅을 날렸으나 벗어났다.

이후 경기는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1로 토트넘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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