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재원 아나운서, 김홍성과 히말라야서 겪은 일 |
김재원 아나운서가 김홍성 아나운서와 함께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에는 도경완, 김홍성, 오승원, 윤지영, 최원정, 박지원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원 아나운서는 “제가 6년 전에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라는 프로그램에서 히말라야에서 김홍성 아나운서와 함께 산악자전거를 탄 적이 있다”고 운을뗐다.
이어 “출발하기 전 김홍성 아나운서가 밥을 많이 먹었고, 평소에 안 먹던 커피까지 마셨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허허벌판을 지나가던 중 (김홍성이) 화장실이 가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묘안을 냈다”고 말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담요를 들고 카메라를 가려 김홍성 아나운서가 용변을 보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