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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산 산불, 알고보니 모의훈련중 "훈련이라니 다행". 사진과 기사내용은 무관함. 아시아뉴스통신=이진우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서울 도봉구청이 재난문자 정정 문자를 보냈다.
5일 도봉구청은 이날 오후 7시 55분경 도봉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재난문자를 전송했다.
이후 실제상황이 아니며, 모의훈련 중 잘못 송출한 문자라고 정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도봉산에 불나서 그럴까요?",, "엇 그래도 훈련이었다니 다행이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