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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리조트, 나는살아있다 촬영지 관심 '급부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1-05 21:51

알프스리조트, 나는살아있다 촬영지 관심 '급부상' (사진-나는살아있다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알프스리조트가 화제다.

5일 방송된 tvN '나는 살아있다'에는 알프스리조트가 등장했다.

'나는 살아있다'는 대한민국 0.1% 특전사 중사 출신 박은하 교관과 6인의 전사들이 재난 상황에 맞서는, 본격 생존(生zone) 프로젝트를 담고 있다.

알프스 스키장 또는 알프스리조트는 한국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에 위치한 스키장이다. 현재는 휴장 상태로 재개장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기 촬영지가 2006년 문닫은 알프스리조트 추억돋네요", "알프스 리조트가 부도나고 폐허됐구나", "알프스리조트입니다제군생활하던곳ㅜㅜ" 등 반응을 보였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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