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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늘 6일(금) OCN, OCN Movies, OCN Thrills,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하기 때문이다.
[OCN 편성표] 6일(금) 9시 20분 <써치(5~6회)>, 12시 <범블비>, 14시 30분 <모털 엔진>, 17시 10분 <인천상륙작전>, 19시 30분 <저스티스 리그>, 22시 <힘을 내요, 미스터 리>, 7일(토) 0시 30분 <양자물리학>이 방송된다.
<인천상륙작전>
2016년 7월 27일 개봉된 이재한 감독의 <인천상륙작전>은 출연진으로 이정재(장학수), 이범수(림계진), 리암니슨(맥아더 장군), 진세연 주연, 정준호, 박철민, 김병옥, 존 그리스, 길금성, 신수항, 김희진, 정민지, 김수오, 함형기, 이나경, 이충구, 성혁, 고윤, 장준학, 션 리차드, 저스틴 러플, 진용욱, 박정원, 양범, 이해준, 조지 비셋 조연, 김선아, 김영애, 박성웅, 추성훈, 정경순, 이원종 특별출연, 평점 정보로 관람객 평점 8.55, 네티즌 평점 8.03, 누적관객수 7,051,237명을 기록한 110분 분량의 전쟁영화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6월 25일 일어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로 대부분의 지역을 빼앗긴 한국에서 연합군 최고사령관인 맥아더 장군과 함께 진행되는 인천상륙작전을 줄거리로 다룬 작품이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리암 니슨)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다. 성공확률 5000:1,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뿐이다.
맥아더의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이정재)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내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이범수)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 번의 기회,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선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