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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채영/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과 타투이스트 침화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채영과 침화사가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 이유로는 두 사람이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한 것과 침화사의 사진 속 여성의 타투와 점이 채영과 똑같다는 것이다.
또 두 사람이 함께 마트를 찾았다는 목격담도 전해졌으며 채영의 동생이 침화사의 SNS 계정을 팔로우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트와이스의 소속사는 "입장은 없다"라며 말을 아꼈고 침화사 또한 인스타그램 계정을 폐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