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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김성민 결혼...미달이 김성은 "축하해"(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김성민이 오늘(6일) 결혼한다.
아역배우 출신 김성민은 11월 7일 약 5년 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대학교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앞서 김성민은 개인 SNS를 통해 여자친구와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결혼 준비 소식을 알리며 지인들의 축하와 축복을 받았다.
김성민은 지난 2000년 종영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찬 역으로 출연, ‘미달이’ 김성은과 환상의 케미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성은 역시 최근 SNS에 김성민 하연수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Old friends’라 쓰고 빡센 친구라 읽는다. 결혼 축하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성민은 KBS2 드라마 ‘요정 컴미’, tvN ‘감자별 2013QR3’에 출연했으며, 2018년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도 깜짝 출연해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는 역삼동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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