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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규직 특수요원' 어떤 줄거리?(출처=영화 스틸컷)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OCN 스릴러가 10일 오후 2017년 개봉작 '비정규직 특수요원'을 방송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미디 액션물인 이 영화는 35살까지 알바인생을 걷던 장영실(강예원)이 국가안보국 댓글요원으로 임시 취업하지만 그마저도 정리해고 1순위에 놓인다.
그러던 중 국가안보국 예산이 보이스피싱에 털리는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의 실수로 벌어진 사건을 조심스레 은폐시키고 싶던 박차장은 비밀리에 영실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시킨다.
그 곳에는 사건 해결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형사 ‘나정안’(한채아)이 잠복근무중이었다. 날아간 국가예산을 환수하기 위한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수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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