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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서 코로나 확진자 일부 동선을 공개했다.
11일 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29일~5일 서울 동작구 모조카페(동작대로1길 8)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한다.
송출지역으로는 경기도 전체, 서울특별시 전체, 인천광역시 전체이다.
ananewsent@gmail.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1-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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