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신현준 공식입장·휘인 부상·강성연 하자가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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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사진=ⓒ영화 <나쁜놈은 죽는다> 스틸 이미지) |
신현준 공식입장이 전해졌다.
12일 배우 신현준(52)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입장을 공개했다.
그는 "이번 일을 겪으며 저는 방송 출연 등 대외 활동을 자제하면서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리고 있는 제 스스로를 더욱 겸허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바르고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전 매니저 김광섭 전 대표에게 갑질했다는 의혹과 프로포폴 의혹에 대해 최근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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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무 휘인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사진제공=드림콘서트) |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새 앨범 ‘트래블(Travel)’로 돌아온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라, 문별, 화사만 라디오 부스에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DJ 김신영은 “휘인 씨가 못 나왔다"라고 운을뗐다.
이어 "목디스크가 왔다더라”며 걱정했고 솔라는 “춤 연습을 하다가 삐끗했다”고 설명했다.
이를듣던 화사는 “그럴만 하다. 사람 잡는다”라며 안무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3일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아야(AYA)'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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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온, 강성연 육아 복귀하자 가출 감행(사진=방송예고 캡처) |
강성연-김가온 부부가 '살림남2'에서 하차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강성연, 김가온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김가온은 가족들과 함께 후배가 운영하는 충남 홍성의 농가를 찾았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농촌 체험도 잠시, 김가온은 후배와 함께 서둘러 농가를 떠났다.
그 이유는 바로 코로나19로 인한 '無관중·언택트 콘서트' 때문이다. 가을밤, 베란다에서 공연을 즐기던 관객들은 김가온의 환상적인 피아노 선율을 듣고 가정의 불빛을 점멸하는 등 열렬한 리액션을 보였다. 여기에 김가온의 연주에 맞춰 등장한 '깜짝 게스트'로 인해 관객들의 환호성이 더욱 뜨거워졌다고 알려져 과연 이날의 게스트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동갑내기 부부이자 워킹맘·워킹파파의 일상을 오가며 웃음과 공감을 선사해 온 강성연, 김가온 부부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살림남2'에서 하차한다.
마지막 촬영을 마친 강성연은 "두 아이의 엄마로, 또 배우로서 육아와 연기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를 결심하게 됐다. 그동안 '살림남2'에 출연하면서 저 역시 많은 분으로부터 위로와 응원을 받을 수 있었다"며 진솔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가온은 "방송인이 아닌 저에게도 시청자분들이 과분한 관심을 주시고 때론 따끔한 말로 꾸짖어 주신 모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공연으로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어 기쁘다.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말로 하차 소감을 대신했다.
김가온-강성연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는 14일 오후 9시 15분 KBS2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