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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상화, 전미라, 현정화, 김미현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 이상화, 전미라, 현정화, 김미현 등이 출연하면서다.
이상화는 32세이며 전미라는 43세, 현정화는 52세, 김미현은 44세다.
한편,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뭉쳐야 찬다'에는 안정환, 김용만, 김성주, 이만기, 이형택, 여홍철, 모태범, 김병현 등 출연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