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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방송인 사유리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유리의 득남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16일 KBS에 따르면 사유리는 지난 4일 일본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사유리는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일본의 한 정자은행 보관되어 있던 이름 모를 한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이를 출산했다.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사유리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건강하게 지내길 빌게요" 등의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사유리의 올해 나이는 42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