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김성령, 모든 음식에 발사믹식초를? 아들 "요리 못하면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1-22 15:56

김성령, 모든 음식에 발사믹식초를? 아들 "요리 못하면서" (사진-전참시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발사믹식초가 화제다.

김성령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미모의 배우인 김성령은 '동네형' 같은 비주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김성령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떡과 키위 등을 먹었다. 이후 요가를 받으러 간 김성령은 수준급 요가 실력과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모든 음식에 발사믹 식초를 넣어 먹는다는 김성령은 참치 김밥에도 발사믹 식초를 넣었다. 매니저는 "선배님은 작품 할 때 외에 요리를 실제로 한 적은 거의 없다"라고 폭로했다. 김성령 역시 "요리를 안해 본게 티가 나는구나. 일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지"라고 웃었다. 김성령의 아들도 (목소리로) 등장, "요리도 못하시면서 왜 하냐"며 놀렸다.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어본 김성령은 "통편집해달라. 가위바위보해서 진 사람 먹여야겠다. 벌칙으로 먹어야지 안되겠다"며 한숨을 쉬었다. 앞에 있는 스태프에게 결국 김밥을 시식해 달라고 한 김성령. 그녀가 만든 김밥을 시식한 스태프는 "기름 맛이 너무 많이 난다"라고 혹평했다.

ananewsent@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