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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29·본명 배주현)사진출처=아이린이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대표가 레드벨벳 아이린의 갑질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 대표는 지난 21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0’에서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 맴버 아이린의 ‘갑질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성수 대표는 “최근에 약간의 논란이 있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진심으로 사과했고, 더욱 더 성숙한 모습으로 레드벨벳은 곧 돌아오게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0월 아이린은 스타일리스트 폭로글로 갑질 논란이 일었다.당시 스타일리스트는 “의자에 앉아 서 있는 내 면전에 대고 핸드폰을 손에 끼고 삿대질하며 말을 쏟아냈다”등을 언급했다.
이후 아이린은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죄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