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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 홉페이지 캡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삼성중공업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1시 6분 기준 삼성중공업은 15.03%(900원) 상승한 689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중공업 남준우호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2.8조원을 수주했다.
23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이날 유럽 지역 선주와 총 25억 달러 규모의 선박 블록 및 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까지이다
25억 달러(한화 2조 8072억원)는 삼성중공업이 체결한 단일 선박 계약으로서는 창사 이래 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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