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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유준상, 김세정, 조병규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유준상, 김세정, 조병규가 전학생으로 찾아오면서다.
유준상은 1969년생으로 52세이며 김세정과 조병규는 1996년생으로 25세다.
한편, 세 사람은 오늘 첫 방송되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한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