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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투 김지훈 사망원인은? 황혜영 "보고싶다 친구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투투 김지훈 사망원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0년대를 풍미했던 그룹 투투 출신 가수 김지훈은 지난 2013년 사망했다.
당시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지훈은 2013년 12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김지훈은 황혜영과 함께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 ‘일과 이분의 일’, ‘바람난 여자’로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에는 2000년 멤버 김석민과 함께 듀크를 결성해 활동했으나 마약 혐의로 입건되는 등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한편 황혜영은 투투 데뷔 26주년을 맞이해 과거를 회상한 바 있다.
황혜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잊고 있었는데 그러고보니 오늘 데뷔 26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그룹 투투의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황혜영은 “1994년 투투. 26년이라니 어마어마하다”라며 “찬란했던 나의 20대. 잘 버텼구나”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덧붙여 “보고싶다 친구야”라며 함께 투투 활동을 했던 멤버들을 추억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