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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엘렌 페이지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엘렌 페이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일 엘렌 페이지가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트랜스젠더라고 고백하면서다.
엘렌 페이지는 지난 1997년 영화 '핏 포닛'으로 데뷔해 '터치 앤 고', '하드 캔디', '엑스맨 - 최후의 전쟁', '아메리칸 트라임', '주노', '스톤 엔젤', '스마트 피플', '인셉션', '슈퍼', '피콕', '더 이스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탈룰라', '인투 더 포레스트', '더 큐어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엘렌 페이지는 1987년생으로 34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