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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애/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수애가 '공작도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한 매체를 통해 "드라마 '공작도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수애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16년 방송된 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이후 약 5년 만이다.
한편, 수애는 '나의 결혼 원정기', '님은 먼곳에', '감기', '국가대표2', '상류사회', '천일의 약속', '가면', '해신', '회전목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