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구미호뎐' 달의거울 정체는? 이동욱, 이무기와 몸 던졌다 (사진-구미호뎐 캡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드라마 '구미호뎐'에 달의거울 정체가 밝혀졌다.
2일 방송된 tvN ‘구미호뎐’ 15회에선 지아(조보아 분)에게 고백을 남기고 떠나는 이연(이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은 제게 일이 생길 경우 지아의 기억을 지워 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친절한 신 탈의파의 계획도 밝혀졌다. 지아를 공격해 이무기(이태리 분)의 반쪽을 빼내는 것. 그는 “비늘을 쓰지 마라. 이무기가 갈아타게 둬. 그렇게 하나가 되면 내가 돌로 만들어버릴 거야”라고 말했다.
이때 이무기가 이연의 오랜 절친 사또(이규형 분)를 공격, 달의 거울을 손에 넣었다.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이무기와 함께 삼도천에 몸을 던지는 이연의 모습이 극 말미를 수놓으며 ‘구미호뎐’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연살려내.....할멈은 왜돌로 되는거고 ㅠㅠㅠ이무기는 거기서 달의 거울을 써버리네 아ㅠㅠㅠㅠㅠ 진짜 다끝났는데 미치겠네", "달의거울과 이연 바꾸기~~ 오늘밤 편히 잘 수 있겠다.작가는 지금까지 반전의 반전치기를 사이다처럼 했었죠. 내일도 핵폭탄급 해피엔딩^^ 기대됩니다.", "달의거울이랑 여우구슬 바꾸기"등 반응을 보였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