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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울산의 양지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다.
울산시는 요양병원 간병팀 퇴직자 3명(울산 223~225번), 간병팀 2명(울산 226,230번), 직원 3명(울산 227~229번), 환자 7명(231~237번) 등 15명이 6일 확진돼 울산대학교병원 음압병실에 입원예정이라고 밝혔다.
확진자들은 이 병원 요양보호사 '울산 222번'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해당 요양병원은 코호트 조치됐다.
시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자택 방역과 추가 동선노출자 파악 등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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