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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서준원이 결혼한다.
서준원은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부산시 연제구에 위치한 아시아드시티웨딩홀 마그리트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예비신부는 6살 연상의 재활트레이너 손다경 양이다.
두 사람은 재활 훈련을 통해 처음 만나, 호감을 가지고 2년 간 교제하며 결혼을 약속했다.
결혼을 앞둔 서준원은 “만남의 시작부터 결혼을 결정하기까지 매 순간이 행복했고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었다. 결혼과 함께 이제는 야구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