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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호날두, 메시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가 2년 7개월 만에 대결을 펼친다.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는 9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홈구장 캄프 누에서 2020-21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을 치른다.
앞서 지난 10월 29일 유벤투스의 홈구장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뎀벨레의 선제골과 메시의 쐐기골로 바르셀로나가 완승을 거뒀다.
당시 호날두와 메시의 맞대결은 경기 전 호날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무산됐다.
이에 다시 성사된 맞대결에서 어느 팀이 승리를 거둘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5승 0패로 조 1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유벤투스는 4승 1패로 조 2위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는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