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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트넘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토트넘이 로열 앤트워프 대결을 펼친다.
토트넘 핫스퍼는 11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로열 앤트워프와 2020-21 시즌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6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비니시우스, 가레스 베일, 루카스 모우라, 로 셀소, 해리 윙크스, 레길론, 벤 데이비스, 탕강가, 산체스, 맷 도허티, 조하트가 선발로 나선다.
후보에는 화이트먼, 다이어, 알더웨이럴트, 시소코, 화이트, 잭 클라크, 은돔벨레, 델리 알리, 손흥민선수, 베르바인, 해리 케인, 스칼렛이 이름을 올렸다.
현재 로얄 앤트워프가 J조 1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토트넘이 2위, LASK 린츠가 3위, 루도고레츠가 4위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이 경기는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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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