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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울산 명정초등학교, 울산 북구 고등학교 마이스터고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
울산시는 중구 명정초등학교 학생 3명(427~409번)과 북구 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 15명(410~424번)이 이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명정초 확진 학생들은 울산 361번의 접촉자들이다. 마이스터고 학생 15명은 지난10일 먼저 확진된 이 학교 학생 확진자 경남 784번과 부산1102번의 접촉자들이다.
먼저 울산 407~408번은 중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구의 한 중학교 학생 과외교사인 361번 접촉자들이다.
410~424번까지는 북구의 한 기숙형 직업계고등학교 재학생들로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경남 784번 부산 1102번의 접촉자들이다.
이들은 전날 학교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뒤 이날 새벽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