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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하나 인스타그램 통해 피투성이 사진 공개 '충격'(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
가수 박유천의 전 연인인 황하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해 사진을 게재한 뒤 삭제했다.
지난 17일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 인간 말종아 시작해보자"란 글과 함께 피투성이가 된 손목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해당 사진은 삭제됐다.
황하나는 지인이 4억에 달하는 외제차를 훔쳐갔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의 지인은 "병원 가서 우선 처치부터 빨리 하고... 곱고 이쁜 팔"이라며 그를 걱정했다.
황하나는 "우엑이야 진짜. 4억 훔쳐간 거 내놔"라며 분노했다.
또 황하나는 "힘들었는데 오해는 오해고 저는 해명 안 해요. 말하고픈 거도 안 할 거고 입 다물고 귀 닫을 거예요! 몰아가지만 말아주세요. 저도 힘들고 지쳐서"란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황하나는 지난 2015년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2018년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 없이 불법으로 복용한 혐의, 가수 박유천과 마약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4월 구속 기소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