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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DB] |
화재 발생과 브레이크 결함으로 리콜을 실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순수전기차 '코나 일렉트릭(EV)'이 국내에서 단종할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국내 한 매체는 '현대차가 최근 코나 일렉트릭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한국 시장에서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코나EV는 연이어 차량의 화재가 발생해 지난 10월부터 자발적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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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에는 브레이크 결함 등으로 대규모 리콜 조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코나 전기차의 인기가 높은 유럽 시장에서는 체코 공장에서 생산한 차량을 계속 판매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