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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비투비 정일훈 마약 혐의로 입건...가상화폐로 대마초 구입/아시아뉴스통신DB |
비투비 정일훈이 상습 마약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21일 채널A는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정일훈이 상습 마약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정일훈은 현금이 아닌 가상화폐로 대마초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수사 중 군대 입대한 것도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비투비의 일곱 멤버 중 나머지 세 멤버는 국방의 의무를 감당하고 있다.
육성재와 임현식은 육군 현역, 정일훈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