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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서세원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세원이 캄보디아 정부 문화관광부로부터 승인 받아 국영 공중파 스포츠TV(CSTV : Cambodia Sports TV)를 설립했다,
네오파이트에 따르면 이는 12개국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뤄낸 결과로, 서세원은 FKBRIDEG/M-1KOREA 강백호 회장과 손잡고 종합격투기 단체 중 하나인 M-1GLOBAL을 CSTV의 메인 콘텐츠로 키우기로 합의했다.
서세원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던 방송인이자 제작자였다. KBS 2TV '서세원쇼'로 1995년 KBS 코미디대상 대상을 수상했고, 1997년엔 문화체육부장관상 표창을 받기도 했다.
'대표 방송인'이자 MC였던 그는 2015년 5월 혼인 관계였던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두 사람은 같은 해 8월 합의이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딸 서동주, 아들 서동천(미로)가 있다.
이혼 후엔 임신한 여성과 함께있는 모습이 발견됐고, 재혼설이 불거졌다. 2016년 해금연주자 김모씨와 재혼해 현재 5살 딸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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