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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지기 이문세, 서울용문고등학교 유재석과 추억 회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2-26 19:56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지기 이문세, 서울용문고등학교 유재석과 추억 회상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지기 이문세가 서울용문고등학교 유재석과 지나간 과거를 돌아봤다.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이란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김범수와 이문세 섭외에 나선 유재석과 데프콘,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문세를 만난 유재석은 "‘별이 빛나는 밤에’ 얘기를 빼놓을 수 없다"라고 운을뗐다.

이어 "학창시절부터 ‘별밤’ 가족이었다"라며 이문세를 향한 팬심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문세는 "유재석이 국민 MC가 된 데 내가 영향이 있냐"라고 질문했고 유재석은 "있다. 학창시절에 불안할 때마다 라디오를 들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별밤' DJ 당시 20대 중반이었다"라며 "청취자 분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안 났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청취자들과 호흡이 좋았다"라고 설명하며 청취자들을 위해 별밤 로고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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