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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대구시장실에서 케이케이㈜ 박윤경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박윤경 대표, 권영진 대구시장./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케이케이㈜(대표이사 박윤경)는 28일 대구시장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하며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케이케이㈜는 1927년 대구오일상회로 출발해 2015년 경북광유㈜에서 케이케이㈜로 상호를 변경한 93년의 전통이 있는 기업이다. 오랜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으며, 대구·경북 납세 번호 1호 기업이기도 하다.
케이케이㈜는 매년 겨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왔으며 지난 2019년 1월에는 박윤경 대표가 대구 나눔리더 17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박윤경 대표이사는 "경기침체로 모두들 힘든 시기에 더욱 힘들어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대구에 더 많은 기업들의 나눔실천으로 이 위기들을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