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캡티브스테이트' 베라 파기가, 블랙 속옷입고 남다른 각선미 자랑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영화 '캡티브스테이트' 베라 파미가 화보가 화제다.
베라 파미가는 과거 한 잡지사의 속옷 화보를 촬영했다.
그녀는 새하얀 피부에 검은색 속옷을 입고 섹시미를 표출하고 있다.
특히 군살없이 매끈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영화 '캡티브스테이트'는 외계 세력에게 점령당한 10년 후, 모든 인간이 통제되는 시스템 안에서 외계인 집행자 ‘윌리엄 멀리건’(존 굿맨)이 ‘가브리엘(애쉬튼 샌더스)를 감시하던 중 반정부 조직의 움직임을 알아채고 이에 맞서 반격을 준비하는 반군 세력 최후의 저항을 그렸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