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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희철과 임원희가 정준하의 요리에 감탄했다.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 정준하가 김희철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는 김희철, 임원희를 위해 황도 막걸리 스무디, 라면 피자 등을 만들었고 이후 두 사람은 "팔아도 되겠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dltkdwls3170@naver.com















